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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lenx 올인원 AI HR SaaS
talenx는 성과 · 평가 · 근태 · 급여 · 인사 등 HR 전 영역을 하나의 플랫폼에서 운영하는 AI HR SaaS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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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CG 소식
“전 기능 대신 필요한 모듈부터”
AI x HR 테크 선도기업 휴먼컨설팅그룹(대표 박재현, 이하 HCG)은 최근 HR SaaS 시장에서 기업들이 필요한 모듈을 점진적 선택해 적용하는 단계적 도입 방식을 택하고 있다고 밝혔다.
단계적 도입은 HR 솔루션의 전 기능을 일괄 도입하는 대신 개선이 시급한 업무의 모듈부터 적용하고, 효율과 활용률 등 운영 성과에 따라 도입 범위를 확장하는 방식이다. 기업은 초기 투자 비용과 임직원의 시스템 적응 부담을 줄이면서 조직의 과제와 운영 여건에 맞는 모듈을 선택할 수 있다.
특히 모듈형 HR SaaS는 향후 같은 플랫폼 안에서 모듈 추가 도입 시 데이터 연동을 지원하는 장점이 있다. 선 도입에서 성과를 검증한 기업은 HR 업무 영역 간 데이터 단절을 해소하기 위해 동일한 플랫폼 안에서 사용 모듈을 넓히고 있다.
HCG는 해양 솔루션 관제 시스템 개발 기업 GMT에 HR SaaS 플랫폼 ‘탈렌엑스(talenx)’의 성과 · 평가 모듈을 공급했다. GMT는 해당 모듈을 160여명의 구성원에 적용해, 기존 수천 개의 엑셀 파일을 취합하는 방식으로 약 60일이 소요되던 평가 기간을 10일로 단축하고 수작업 비중을 70%가량 줄였다. 또한 엑셀 기반으로 운영하기 어려웠던 다면평가도 전사적으로 시행해 평가 오류를 줄이고 결과의 신뢰도를 높였다.
성과 · 평가 영역에서 탈렌엑스의 운영 효과를 확인한 GMT는 조직 · 인사 · 근무까지 모듈을 확장하고, 연간 약 200시간을 투입해 온 연차 · 휴일근무 계산 시간을 절반으로 단축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HCG는 성과 · 평가 중심 SaaS를 올인원 AI HR SaaS 플랫폼 탈렌엑스로 확장한 이후, 기존 고객사를 중심으로 적극적인 타 모듈 도입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HCG의 탈렌엑스는 근무(근태) · 업무 · 성과 · 평가 · 워크플로우 · 인사(HRIS) · 급여 등 HR 업무 전반을 지원하는 올인원 AI HR SaaS 플랫폼이다. 클라우드 기반 플랫폼으로 도입 시 소요 기간이 짧고, 그룹웨어 · ERP · 업무 협업 툴과의 연결성이 뛰어나 스타트업부터 대기업까지 기업 규모에 관계없이 사용 가능하다.
대기업과 중견기업 등 기업 고유의 복잡한 인사 제도도 운영이 가능하며 출퇴근, 휴가 신청, 목표 설정, 피드백 등 임직원이 일상적으로 사용하는 기능을 직관적인 UI와 모바일 앱으로 구현했다. HCG의 HR 전용 AI 엔진 일라이자엑스(elizax)도 기본 탑재해 ▲평가 요약 ▲다면진단자 추천 ▲AI 인재 검색 ▲급여 에이전트 등 데이터 기반 의사 결정과 자동화 기능을 지원한다.
이 밖에도 HCG가 특허받은 ‘AI 피드백 감정 분석 기술’을 적용해 인사평가 피드백을 긍정 · 부정 · 중립으로 분류하고 주요 키워드를 시각화한다. 관리자는 ▲워드 클라우드 ▲컬러코딩 ▲키워드 순위 등 시각 자료를 통해 구성원별 강점과 개선점을 직관적으로 파악하고, 평가 결과 검토와 의사결정을 신속하게 진행할 수 있다.
휴먼컨설팅그룹 탈렌엑스 BU 최효진 본부장은 “HR 업무별로 시스템이 나뉘면 방대한 데이터를 개별적으로 관리하면서 여러 시스템을 오가야 해 오류가 발생하기 쉽다”라며 “앞으로도 탈렌엑스의 데이터 연계와 분석 기능을 강화해 사용 편의성을 제고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