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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DE 중견 · 중소기업 구축형 AI HR 솔루션
JaDE는 중견 · 중소기업 고유 인사제도 구현에 최적화된 세팅기반 구축형 AI HR 솔루션입니다.
HR의 복잡한 과제, HCG가 함께 해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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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CG 소식
AI × HR 테크 선도기업 휴먼컨설팅그룹(대표 박재현, 이하 HCG)이 분석 · 인사이트 기능을 대폭 추가한 HR 솔루션 JaDE(제이드) 4.0을 오는 5월 1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JaDE는 채용부터 퇴직까지 인사 업무 전반을 하나의 플랫폼에서 통합 운영할 수 있는 중견 · 중소기업용 맞춤형 HR 패키지다.
JaDE 4.0은 HCG가 25년간 축적한 HR 제도 컨설팅 노하우를 집약해 HR 담당자가 직접 데이터를 가공하지 않아도 시스템이 먼저 컨설팅 리포트 수준의 고급 분석 결과를 제시하도록 설계됐다. 특히 대기업 엔터프라이즈급 인사 데이터 분석 기능을 탑재함으로써 기존 중소기업용 HR 시스템의 데이터 활용 한계를 극복하고, 인사 데이터를 경영 인사이트로 확장할 수 있도록 했다.
JaDE 4.0은 ▲임원진 전용 대시보드 ▲핵심 인재 파악 · 역량 분석 툴 '피플 인사이트' ▲충원율 · 퇴직률 · 저연차 재직률 등 조직 상황을 점검하는 '조직건강도' ▲근무환경을 분석해 번아웃 위험을 측정하는 '업무건강도' ▲재직기간 · 평가 추이 · 퇴직률을 세대 단위로 확인할 수 있는 '세대별 분석' ▲핵심 인재 이탈률과 재직기간 대비 잔존율을 분석하는 '리텐션 커브' ▲조직 개편 및 인사발령 시뮬레이션 등 다수의 분석 및 편의 기능을 신규 적용했다.
HCG는 JaDE 4.0이 조직의 안정성을 견고히 하는 동시에, 우수 인재의 발굴 · 육성을 도와 기업의 장기적인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임원진이 주요 인사 지표와 조직 운영 상황을 한눈에 파악해 경영 판단의 정확도를 높일 것으로 전망했다.
한편, HCG는 올해 하반기에 JaDE를 기반으로 ▲HR 어시스턴트 ▲핵심 인재 추천 기능 ▲급여 관리 에이전트 ▲스킬온톨로지 등 AI 기능을 탑재한 신규 서비스를 선보이고 중소기업의 AI HR 전환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휴먼컨설팅그룹 허웅 본부장은 "그동안 데이터 기반 HR 분석은 별도의 데이터 분석 및 시각화 툴이나 외부 컨설팅 없이는 어렵다는 인식이 있었다"며 "JaDE 4.0은 중견 · 중소기업이 추가 비용 없이 패키지 시스템 하나로 컨설팅 수준의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도록 기획됐으며, 연내 서비스 예정인 AI 기능들과 시너지를 발휘할 것"이라고 말했다.